참고로, 이 글은 거의 2010년 말엽 즈음에나 적힌 글이다. 이 앨범은 내가 지금껏 들었던 모든 앨범 중에서 가장 시크하면서 미니멀한 앨범이다. (심지어 밴드 이름이나 앨범명, 앨범 자켓까지도 이러한 성향을 보여준다 -_-;; 딸랑 X 하나 그려놓고 앨범 자켓이라니..) 하지만 그만큼 '가장 효율적인 미니멀리즘'을 직접 보여준 앨범으로, 전세계적으로 2009년 최고의 앨범으로 거론되었고, The XX는 2009년 최고의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 The XX는 이 앨범을 통해 정식으로 데뷔하기 이전에 2년여의 시간을 차고에서 녹음하는 데에 몰두했다고 한다. 그리고, 믹싱과 마스터링을 전문 프로듀서에 맡기기도 했지만, 본인들의 미니멀한 결과물이 훨씬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본인들의 결과물 그대로..
음악적 취향
2012. 9. 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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